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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18

승리호 어디서 본듯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기분탓일까? 여러 영화들이 생각나게 한다. 제일 아쉬운 것은 영상에 너무 신경만 쓰고 오디오는 좀 아쉽다 ㅡㅡ;;; 2021. 3. 7.
넷플릭스 추천작 - 빌어먹을 세상 따위 넷플릭스 빌어먹을세상따위 드라마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만남이 전체적인 흐름입니다. 기억에 남는 대사.... "정신 나간 세상에서는 미친 놈이 이상한게 아니다. 그게 정상이다...." 2021. 3. 7.
인사이드 아웃 ​겨울왕국 이후에 정말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입니다.이런 컨셉의 아이디어로 좋은 스토리를 만들다니... 정말 대단하네요...사람들은 항상 기쁨 모습이 행복하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어느 순간에는 슬픔도 하나의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입니다.기쁘지만 슬프고 까칠하지만 소심한... 여러 가지 생각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좋은 영화입니다.근데, 슬픔이는 왜케 웃기지....ㅋㅋㅋ 매력있어...ㅋㅋㅋ 2015. 7. 26.
터미네이터 ​ 예전에 '타임 패러독스'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나름 킬링타임으로 괜찮은 영화입니다. 근데... 대너리스는 금발이 어울리는데......^^ #터미네이터 2015. 7. 5.
스파이 오랜만에 웃긴 영화를 봤습니다. 캐릭터들이 각자 재밌고 너무 웃겼습니다. 2015. 6. 8.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기승전결에서 전결뿐이다... 2시간 동안 정신없이 봤고 액션신이 화려하다^^ 2015. 6. 1.
요시노 이발관 영화 '카모메 식당'으로 유명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으로써 일상에 소소한 소재를 가지고 잔잔하고 점점 몰입되는 영화를 만듭니다. 일반적인 관습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벼운 바가지 머리로 해석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하는 영화입니다. 2015. 5. 28.
퍼시픽림 액션 영화는 역시 단순해야 재밌는것 같다. 어려운 철학, 인생같은 것이 너무 많이 들어있으면 차라리 드라마를 만드는 것이 좋다. 액션 영화는 액션이 중요하다... 그리고 스토리만 잘 구성하면 된다. 근데.... 저런 로봇은 언제쯤 실제로 나올 수 있을까? 비슷한 영화를 봐도 저런 스케일 큰 물건들은 만드는 핵심은 아시아가 맞고 있다. 2015. 5. 28.
연극 '언덕을 넘어서 가자' 지금 나를 밀고 있는 시간을 뒤로 하고 잠시 누워서 눈을 감고 있다. 황혼이라는 시간에서 3명의 배우에 오해와 비밀... 그리고 사랑으로 인생에서 몇분이 모든 시간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너무나도 간절한 대사는 보는 사람들에게 애뜻함... 충분했다. 다행인 것은 지금 서로에게 진실하게 말하는 몇분의 시간으로 서로의 후회가 이제는 또다른 시간을 기대한다. 너무 솔직해도 문제이지만, 너무 감추는 것도 더 큰 문제인 것이다. 어쩌면 지금 이 시간이 가장 위대한 시간이기에... 인간은 아쉬움에 살아간다. 말을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을 하면서 결론을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결론을 내고 말을 해야한다. 그래야 우리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신앙 .. 2015.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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