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일출1 동해 안 가도 괜찮아요, 집 근처에서 찾는 나만의 일출 명소 매년 1월 1일이면 정동진과 호미곶 같은 동해안 일출 명소에는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립니다.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소원을 빌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지만, 막상 가려면 전날 밤부터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하고, 영하의 추위 속에서 수천 명과 자리 경쟁을 해야 하죠. 주차장은 이미 새벽부터 만차고, 화장실 가는 것도 일입니다.하지만 일출은 동해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해는 어디서나 동쪽에서 뜹니다. 중요한 건 '동쪽 시야 확보'지, 바다가 아닙니다. 집에서 30분 이내 거리에서도 인파 없이, 따뜻하게, 나만의 감성 넘치는 일출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동해까지 가지 않아도 완벽한 일출을 볼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단계별로 정리해드립니다.동해 안 가도 괜찮아요, 집 근처에서 찾는 .. 2025. 12. 3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