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1 보는 사람을 혼란의 대홍수에 빠트리는 넷플릭스 영화(스포주의) 동생이 전화를 했습니다. "대홍수 봤어? 보지 마. 재미없어." 차라리 이런 말을 안 들으면 자연스럽게 안 볼 텐데, 저런 말을 들으면 꼭 사람은 호기심에 보고 후회를 하죠^^;처음엔 밑도 끝도 없이 홍수? 뭐 그래~~~ 재난영화잖아.잉? 소행성?음.... 잉? 인공지능? 갑자기~ 신인류?우주선? 타임루프? 아~ 그만... 매트릭스도 아니고 인셉션... 어지러워 ㅡㅡ;;마케팅 vs 현실: 관객이 느낀 그 어색함의 정체2025년 12월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한국 영화사에 묵직한 거시기를 던졌다.300억 원의 제작비, 김병우 감독의 연출, 그리고 김다미·박해수라는 믿음직한 캐스팅으로 무장한 대작이 왜 관객 10명 중 7명으로부터 부정평을 받았을까?네이버 관람평 분석 결과, '대홍수'의 평.. 2025. 12.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