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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애플펜슬 2 구입

by 구반장 2022.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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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 하고 가지고 있는 전자제품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있어서 패드만큼은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 2010년에 아이패드가 처음 세상에 공개될 때 사람들은 그냥 큰 아이폰이라고 비웃곤 했습니다.
하지만 판매가 시작되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1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운좋게 국내 출시 전에 아이패드 1을 선물 받아서 카페에서 아이패드 1을 꺼내면 많은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고 갔습니다.

이제는 수많은 패드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미패드 등등

2015년에 애플에서는 뒤늦게 애플 펜슬을 공개합니다.
애플 펜슬과 아이패드의 만남은 아이패드를 활용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크게 향상했습니다.
공부, 그리기, 디자인 등등 수많은 작업을 디테일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고가의 아이패드 프로에만 적용되었지만 구형 모델을 제외하곤 모든 아이패드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저는 2017년에 구입한 아이패드 프로 10.5 2세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애플 펜슬 1세대를 가지고 있었고 거의 대부분의 작업은 공부와 그림 그리기입니다.
공부는 PDF 가지고 필기를 했고 그림 그리기는 프로크리에이터를 이용한 작업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당근에 괜찮은 제품이 나와서 급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 256GB 모델, 정품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를 합쳐서 72만 원에 당근했습니다.

이제 애플 펜슬 2세대만 있으면 되어서 쿠팡에서 구입했습니다.

Apple 정품 애플펜슬 2세대

COUPANG

www.coupang.com

애플펜슬 1세대와 2세대의 차이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뭔가 딱딱한 느낌에서 쫀쫀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확실히 쿠팡은 그다음 날 오는 게 큰 장점인 거 같습니다.
조만간 애플워치 8도 쿠팡에서 구입할 계획입니다.
아직은 22 or 24개월 무이자가 안 나와서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근데... 애플 펜슬 1세대는 추가 펜슬 팁을 1개 줬는데... 2세대는 야박하게 안 주네요 ㅎ
무게는 1세대와 비교해서 가벼운 느낌이었지만 애플 홈페이지를 보니 똑같이 20.7g입니다^^;;
기분 탓인가 봐요^^

케이스는 펜슬 분실 위험 때문에 옆에 애플 펜슬을 장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뭐... 중고지만 저에게는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 2는 참... 좋네요^^;

특히, 제가 공부한 책들을 부피만 차지하고 있기에 틈나는 대로 양면 스캔하여서 PDF로 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PDF 책만 해도 엄청 많습니다.
그걸 아이패드에 넣어서 필요하거나 생각날 때마다 바로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PDF에 OCR(adobe acrobat 유료)를 적용하면서 텍스트가 인식되는 PDF로 만들 수 있고 용량도 확~ 줄어들기에 OCR도 필수입니다. PDF 저장은 아이패드에 직접 넣으면 좀 손이 많이 가기에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놓으면 필요할 때마다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가격 대비 활용면에서는 개인적으로 애플 TV와 아이패드(feat. 애플 펜슬)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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