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4 앤트로픽 "클로드로 내부 코드 100% 작성" 최근 앤트로픽이 내부에서 쓰는 신호탄 같은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바로 "클로드로 내부 코드의 상당 부분을 거의 100%, 최소 80~90%까지 AI가 작성하고 있다"는 것입니다.기존에는 "AI가 반쯤 도와주고 사람은 직접 코딩한다"는 그림이 일반적이었는데, 이제는 클로드가 프로젝트 전체를 이해·수정·디버깅까지 수행하는 '코딩 에이전트' 수준으로 한 단계 더 올라간 상태입니다. 앤트로픽 CPO 마이크 크리거는 최근 AI 컨퍼런스에서 "클로드가 거의 100%의 코드를 작성하고 있으며, 사실상 '클로드가 클로드를 쓴다(Claude is written by Claude)'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설계·프로토타이핑부터 CI/CD 파이프라인까지, 내부 서비스의 코드 생성·리팩토링·테스트 작성 과정이 대부분.. 2026. 2. 10.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v2.1.0 공개…AI 에이전트 기능 대폭 강화 앤트로픽이 2025년 1월 8일, 클로드 코드(Claude Code) v2.1.0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자율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크게 개선한 것으로, AI 에이전트의 작업 자동화와 컴퓨터 작업 처리 능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부문 책임자인 보리스 체르닌(Boris Chernin)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 소식을 전했습니다.핵심 인프라 개선 사항이번 v2.1.0 릴리스는 1,096개의 커밋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입니다. 주요 목표는 개발팀의 초기 설정 부담을 줄이고, AI 에이전트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에이전트 생애주기 제어 및 세밀한 로직 관리가장 눈에 띄는 개선점은 에이전트, 스킬, 슬래시 명령어에 훅(hook.. 2026. 1. 9.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with 클로드 코드 - 도서 리뷰 한빛미디어 서평단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평소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면 검은 화면에 복잡한 코드를 홀로 써 내려가는 고독한 이미지만 떠올라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이 책은 AI 파트너와 자연어로 대화하며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저 같은 초보자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1. "말만 하면 코드가 된다?" - 바이브 코딩의 충격 바이브 코딩은 사람이 직접 코드를 한 줄씩 작성하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AI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방식입니다.앤드레이 카파시가 제안한 이 용어처럼, 개발 지식이 전문가 수준이 아니더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AI와의 대화를 통해 손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 2025. 12. 28. 클로드 코드로 앱스토어 배포 성공! 비전공자의 바이브 코딩 도전기 얼마 전, 드디어 애플 앱스토어에 제가 만든 앱을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플러터를 틈틈이 공부해 왔지만 전공 분야가 아니다 보니 늘 한계를 느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아 검색하다가 포기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죠. 그런데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위 이미지는 App Store Connect 페이지 입니다.상단에 빨간 박스 안에는 배포한 앱과 테스트 중인 앱이고요. 아래 파란 박스 안에는 예전에 애플 메시지에서 사용하려고 만든 스티커(이모티콘)입니다.비전공자의 플러터 도전과 좌절플러터를 처음 접했을 때는 기대가 컸습니다.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동시에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거든요.유튜브 강의도 보고, 공식 문서도 읽어보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 2025. 11. 15. 이전 1 다음 반응형